젊었을 적에는 말이죠 새로운게 좋았고
새로운거에 가슴이 뛰었어요 ㅇㅅㅇ

하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변화가 두렵고
변화가 싫고 멀리하게 되더군요

게임도 더이상 새로운걸 하고싶지 않고
새로 배우기도 머리 아프고 복잡한거 말고
간단한거 찾게되고 고전게임만 하게되더군요

노래도 2000년대 노래만 줄기장창 듣게되고
드라마 영화 애니도 더이상 요즘껄 안보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뭔가 잃어가는거 같기도 하고
오래 사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미래라는게 세계라는게 젊었을 때는 희망에 가득차
있었는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두려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