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저는 취린이로 일본취업 준비했죠

같이 준비하는 여학생이 있었는데
자꾸 영어로 말을 하는거에요

막 영어로 말하다가 웁스!! 무심코 영어가!!!
이러면서 영미권 오래 살아서 한국어보다
영어가 친근하고 쉽고 영어가 자동으로 나온대요

일본회사에 면접을 갔는데 자꾸 영어만 쓰더군요?
면접관이 영어 잘하시나봐요? 하니 영미권에
오래 거주해서 모국어보다 영어가 친근하대요

면접관이 영미권 얼마나 사셨냐고 물으니까
미국에서 인턴으로 3개월 살았다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