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해놓은 등갈비에 맥주한잔이 어제밤부터 너무 하고싶었는데 결국 못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맥주한병 했는데
좀 있으니까 속이 좀 알딸딸한게 국물이 땡기는거야...
근데 집에 있는국물이라곤 라면국물밖에 없으니 라면 끓이는 중이다...
언젠가는 국물로 해장국을 시켜먹는 날이 왔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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