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뭐 자료가 인터넷에 널려있고, 마소같은 대기업에서 애초에 러닝센터도 열어두는 상황인지라


접근성이 다름


그렇다고 대학 커리큘럼 하향식 네트워킹 이런게 접근성이 낮은게 아님. 걍 프로그래밍 과목은 구라 하나도 안까고 


서울대 커리큘럼 검색 -> 전공서적 pdf.


이게 다른 그 어떤 과목보다 열려있음. 프로그래밍쪽은 진짜 배우고자 맘먹으면 걍 컨퍼런스조차 대부분 유튜브로 공개되있음.


다른 학회가보면 이렇게 오픈되있는게 말이되나 싶을정도


이거 존나 구하기 쉬움 그렇다고 문제 풀이가 없는것도 아니고 git으로 공유됨


물리같은건 이런거 공유 안됨 ㅇㅇ


일론머스크도 학교 필요없다 말한 이유가 이런 맥락에서 이야기했고.


당장 우리나라에 게임 대기업 넷마블도 고졸 자퇴 출신이 세운거고, 네카쿠라배에서 배달의 민족도 디자이너라


나는 프로그래밍이 너무 접근성이 낮고 진입 문턱이 낮으니까. 학과 전공으로 인한 우월의식을 발로시키는게 아닐까 싶긴함


솔직히 말해서 내가 이론 물리 배우다가 컴공와서 느낀게 존나 말도 안되게 정보 공유가 일상화되있다는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