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적당히 나보다 못 하는 주니어 있으면


뭔가 그 가르치고 싶은 욕구와


쫒아올거같은 두 가지 심정이 공존해서


나도 실력 좋아지더라


괜히 주니어 뽑는게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