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에 윤수일 아파트 유행하는데 한국 부동산 폭등시키는 아파트를 풍자하는 노래 나오면 인기 끌고 좋겠다는 글 분명히 썼었다.
그 때 아파트 노래를 노가바하든지 아파트가 한국에서는 고급이지만 외국에서는 서민이고 부실한데 닭장이나 성냥갑같고 획일화되어있는 등의 풍자적 내용이면 좋겠다는 글 썼었다.
그런데 디씨인싸이드, SNS 검색하니까 안 나온다.
더 수년 전에도 영화 <설국열차>를 수직으로 올려서 높은 계급일수록 고층에 사는 건물이나 펜트하우스 등으로 계급을 풍자하는 영화 나오면 좋겠다는 글도 썼었다.
흔한 아이디어고 이미 그런 작품도 나와있었을 것이다.
그 후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나왔다.
내가 주택이나 부동산, 건축, 획일화된 미관 등 관련 글도 꽤 썼었다.
아파트 선호현상을 철학, 경제학, 정치학, 문화인류학적으로 분석한 책들도 이미 많이 나와있다.
이와 별개로, 최근에 아파트 노래가 히트했는데 로제가 아파트 게임을 좋아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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