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 움직임이 그런거 같던데
웹용도 C# 슬슬 뜨는 느낌이고
올해 전체 티오베 지수보면 C# 상승률이 눈에 띄게 높고.
다만 한국 전자 정부부터 시작해서 자바 생태계긴한데, 해외서는 코틀린 C#으로 유저들이 이동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C#이 이벤트 프로그래밍 기반으로 해서 조금 더 귀찮긴한데 세계적 추세가 C#이 더 낫다라는 사람도 많고.
특히 클라우드 관련해서 C#이 더좋아서 그렇다는 소리가 많고 해외서도 그런거 같던데
C++은 여전히 언리얼부터 강점이 있다 생각은 하는데, 솔직히 예전보다 사용처가 국한되는 느낌인거같고
C#은 이제 앵간치 쓸 수 있으니까 러스트 배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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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은 안나오나
ㅁ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