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024075010842
'대도시의 사랑법' 감독(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엑's 인터뷰②]에 이어)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 감독들이 퀴어 소재로 인한 일부 반대 목소리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퀴어 소재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은 방영 전부터 다소 우여곡절을 겪었다. 일부 보수단체의 상영 금지 시위, 민원 폭탄에 원작자이자 각본을 쓴 박상영 작가는 SNS를 통해 울분 섞인 글을 게재하기v.daum.net왼손잡이에 대해 찬성하냐 반대하냐가 말이 안되는 것처럼
선천적인 차이를 차별하는 것은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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