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
지금부터 저의 우울감 해소를 위한 글임니다
아는 지인 분이 회사 창업한지 얼마 안됐는데
마침 나도 퇴사한 타이밍에 연락와서 같이 시작했는데
혼자서 다 맡아서 해야하니깐
부담감이 계속 있어.
가능하면 일하고 삶을 분리하고 싶은데
머리속에 몇퍼센트는 책임감을 달고 사는게
왤케 우울하지.
가스라이팅도 당하고있음
보고용 자료 무작정 정리해달라길래
물어보면 그냥 알아서 최대한 자료 모아줘 이랬거든?
그래서 이것저것 개발하는 화면 스샷도 찍어주고
리소스도 있는거 없는거 끌어모아서 자료로 정리했는데
갑자기 보고용 자료가 아니라 보고서를 만들었어야하는거라네??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없이
그냥 알아서 상대방이 프로그램 전체를
이해할수있도록 보고서를 잘 만들었어야지 라는 논지인데
이걸 내가 못한게 능력이 없는것처럼 말하니깐
정신 나갈거같음 머리로는 내탓아닌거 같은데...
자존감이 너무 깎여나가네...
애초에 보고서를 만들어달라고 했어야하고
그럼 일정도 보고서 만드는 일정을 내가 잡았겠지 시발
지 말 잘 못하는거 내가 얼마나 신경써서 리쳌해야하는거야?
퇴사한지 얼마 안되서 또 퇴사하는것도 아닌것 같고
적당히 규모있는데로 갈껄 참 후회됨
데드라인이고 뭐고 걍 자야겠다
지금부터 저의 우울감 해소를 위한 글임니다
아는 지인 분이 회사 창업한지 얼마 안됐는데
마침 나도 퇴사한 타이밍에 연락와서 같이 시작했는데
혼자서 다 맡아서 해야하니깐
부담감이 계속 있어.
가능하면 일하고 삶을 분리하고 싶은데
머리속에 몇퍼센트는 책임감을 달고 사는게
왤케 우울하지.
가스라이팅도 당하고있음
보고용 자료 무작정 정리해달라길래
물어보면 그냥 알아서 최대한 자료 모아줘 이랬거든?
그래서 이것저것 개발하는 화면 스샷도 찍어주고
리소스도 있는거 없는거 끌어모아서 자료로 정리했는데
갑자기 보고용 자료가 아니라 보고서를 만들었어야하는거라네??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없이
그냥 알아서 상대방이 프로그램 전체를
이해할수있도록 보고서를 잘 만들었어야지 라는 논지인데
이걸 내가 못한게 능력이 없는것처럼 말하니깐
정신 나갈거같음 머리로는 내탓아닌거 같은데...
자존감이 너무 깎여나가네...
애초에 보고서를 만들어달라고 했어야하고
그럼 일정도 보고서 만드는 일정을 내가 잡았겠지 시발
지 말 잘 못하는거 내가 얼마나 신경써서 리쳌해야하는거야?
퇴사한지 얼마 안되서 또 퇴사하는것도 아닌것 같고
적당히 규모있는데로 갈껄 참 후회됨
데드라인이고 뭐고 걍 자야겠다
그럴 땐 그냥 흔들리지말고 하루를 열심히 살아라
좀 더 참다가 지랄하면 되겠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