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랑 집 가깝고
집에 살면 돈도 안드니까 좋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단편적인걸로는
내가 술을 마시든 담배를 피든 밤에 라면을 끓여먹든 뭘로든 눈치보게 되고
거기다 편하니까 그만큼 늘어지는것 같다.
자유를 찾아 떠나야겠다.
모든면에서 거침이 없이 살기 위해 안락한 보금자리를 떠나겠다.
학비정도는 대주시니까 생활비야 뭐 어찌저찌 하면 살아지겠지.. 하는 단순한 생각임
우선 나가야겠음
나가서 뭘 어떻게 할지 생각해야겠어
막상 닥치면 다 하게 되어있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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