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엄청나게 많아졌고, 앞으로도 가속화될 것이다.
지금이 양극화 사회라면 초양극화 사회로 바뀌게 된다.
경쟁 원리에 따라 어쩔 수 없다. 나도 싫지만 받아들이는 중이다.
(대표 입장)
- 아주 잘하는 사람 고용하든지 아니면 단순 작업들은 AI한테 아웃소싱 맡긴다
- 사람 덜 고용해도 되니까 좋아진 것 개꿀이네??
(개발자 입장)
- 가만 보면 대표 저거 할 줄 아는건 별로 없는데 나한테 다 시키네? 그냥 내가 만들자 ㅅㄱ
- 예전에는 대표가 돈 어떻게 저떻게 구해와서 인력 고용하는 것 = 리스크 테이킹
개발자 = BM 실현시키는 과정의 부속품이었는데 그걸 혼자 다 하라고?
응 BM 특허낸것도 아니고 혼자하면 됨 ㅅㄱ 너밑에서 일 안함 ㅅㄱ
이렇게 진행될 예정 ㅋㅋ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진 건 사실이지만, 그게 곧바로 초양극화 사회로 간다는 건 너무 단순한 생각인 것 같아.(대표 입장)AI로 단순 작업을 처리해도, 결국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사람 간의 협업이 중요해. 뛰어난 사람만 고용하면 된다고? 그런 인재 찾는 게 얼마나 어려운데.사람 덜 고용해서 개꿀이라고? 인재 부족과 조직 문화 관리로 골머리 앓는 게 현실이지.(개발자 입장)대표가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다고? 그럼 자본 조달하고 비즈니스 전략 세우는 건 누가 하지?혼자서 BM부터 개발, 마케팅까지 다 한다고? 세상 일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아. 혼자 다 할 수 있었으면 스타트업들이 왜 팀을 꾸리겠어.이렇게 진행되긴 힘들 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