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닫을 때까지 1시간 정도 남았군.



시즌 업데이트 치면서 모바일오브레전드인가? 모바일버전의 롤에서 내가 마스터 티어였는데 에메랄드 티어로 시즌 업데이트쳐서 다시 티모로 정글 돌면서 하고 있거든.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얘네들 봇이야. 봇. 완전 플레이 하는 게 너무 멍청해. 시야 확보가 안 되면 우리 진영 안 쪽에서 활보하고 시야확보를 내가 해주면 그쪽으로만 오고,


내가 라인 밀어두면 적들까지 포함해서 내 라인 쪽으로만 옴.



존나 귀찮게 한다니까.



어쨌든 롤도 했으니 다시 작업해야 되는데 1시간 정도 하면 될 거 같음.



현재 미니맵 구현은 되었는데,



저거를 초기 생각한 버전은 이거거든.



좌표점을 포인트로 표시해서 그 포인트를 누르면 해당 미니맵에 표시가 되는 형식으로 하는 거지. 누가 기록을 남겼는지에 대한 정보와 해당 좌표점을 보여줌으로써,


SNS 같은 느낌을 주는 게 이거의 초기 기획 버전이얌.




근데 막상 만드니까 저 미니맵을 3가지 버전으로 확장시킬 수 있을 거 같아.



첫 번째는 내가 말한 거하고,



두 번째는 마우스 포인트를 확대해서 보여주는 방법이지. 마우스 커서를 움직일 때마다 미니맵이 해당 영역을 확대해서 보여줘도 괜찮을 거 같아.



세 번째 버전은 줄리아 셋이지. 해당 좌표점에서 발산하지 않는 영역에서는 줄리아셋으로 보여줄 수 있을 거 같으니까.



이 셋 중에 하나를 선택하든가 아니면 모두를 집어넣는 기능을 넣을 듯.


아마 모두 넣겠지?




이 세 가지를 하려면 해당 화면상의 좌표값과 맵 상의 좌표값을 일치시키는 공식이 필요해.



그거부터 고민할 듯.



아, 똥.



배아파.



커피에 설사약을 탓나.


시발 배.



똥 싸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