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쉽이니 조직문화니 할거지만, 어차피 모든 조직 문화는 저마다의 장단점이 있을거라서 그게 문제의 원인이라고 보기에는
그냥 점점 테크 기업의 기술력 투자라는게 리스크가 커진다는게 문제인듯.
결국 중요한 원천 기술의 유무의 변화에 따른 변화로 인해서 을의 생존 자체가 점점 불확실해지는게 더 큰 문제인듯.
즉 방향성의 시장 자체가 다각화되면서 방향성 자체가 갈피를 잡을 수 없게되어서 이런 문제가 있다 보임.
SK 하이닉스의 리더십이 성공적이기때문에~ 라고 하기에는 SK 그룹 자체는 줄어들고 있는 모양새기도 하고.
그런의미에서 작금의 현실은 대체할 수 없는 부품을 가진 회사의 존재유무가 중요하다 느낌.
이제 삼성같은 대기업도 기술경쟁에 삐끗하면 무너지기가 쉽다는 방증
문제는 그걸 3년전만해도 그걸 다들 예측을 못했다는거임.
3년전만해도 다들 장밋빛 미래를 꿈꿨으니까
인텔같이 몇년동안 계속 누적되서 기술이 밀린다 이런게 아니라, 한순간에 밀리기 시작한거니까
삼성이 아무리 병신도 아닌이상 R&D에 투자 안했을리가 없고, 결국 시장 상황에 따라서 이러한 유동적인 문제로 리스크가 커진다는건데
이런 변화들이 점점 빠르게 많아지고 있다는게 문제라고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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