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방법이 현재의 방법과 다르기때문에 기업문화가 변해야한다도 맞다 생각함.


다만은 결국 삼성이 왜 망하기 시작했을까 하는것에 대한 가장 큰 문제점을 기업문화에 국한 시켜버린다면


오히려 기업문화만 고치면된다라는 안일한 생각에 도달한다고 생각함.


즉 삼성은 저력이 있는 기업이지만, 기업문화가 망쳤고, 이로인해서 고쳐야한다.


라는 느낌인데, 나는 반대로 삼성은 이미 이 시장세에서 끝난 기업이라고 보임.


삼성은 기본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처럼 폐쇄적인 유저층을 만들지 못했고, 독보적인 시장성을 가지지 못해서 샤오미에 비해서 우위가 없음.


그리고 파운드리라는 위탁 업체의 생존 전략 자체가 이제는 답이 없다라는 느낌. 슈퍼 을이니 자화자찬했지만 결국 활용도가 낮아지니까 버려지기도하고.


그냥 전반적으로 기업문화가 구식 구세대인것도 맞고, 재벌 경영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전문 경영인이 잘했을거같진 않음


그럼 삼성사태의 문제는 기본적으로 삼성의 브랜드의 약화, IDM의 역할에서의 입지잡기 실패와 신기술 발견에 실패로 인한것이라고 생각함


물론 복합적이겠지 기업문화부터 시작해서 문제로 삼으면 끝도 없겠지만, R&D 투자금액을 봤을때, 기술 천시를 했다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느낌이 있음.

그냥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데, 리턴에 실패한 느낌. 전반적으로 그 신기술 개발에 실패한 리스크가 돌아오고 있다고 생각함.


파운드리 기업으로써의 정체성도 애매하고 IDM 기업으로써도 애매하니까.


또한 상대적으로 든든해야할 내수 시장조차도 저출산등으로 침몰하고 있으니까, 전반적으로 사업적 입지도 점차 약해지고 있고.


문제는 한국 기업들 전반이 통계적으로 감소축에 띄고 있다는거임.


이는 미국 패권주의에 우리의 기업들이 미국과 먹거리를 공유한다는게 크지. 그렇다고 영국처럼 금융업을 꽉잡고 있기도 힘들고


그냥 미국패권주의가 되감에 따라서, 미국이 자신의 여력이 사라지니까 세계적으로 동맹국들을 갉아먹고 있단 생각이듬.


그리고 이렇게 빅테크 기업도 미국중심으로 향해버리니까 인재도 대부분 미국으로 가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