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존나 잘난 줄 착각함.


일 시키면 존나 못 함.


미운털 박혀서 하는 것마다 욕 쳐 먹음.


나는 잘났기에 짤리지 않는다 생각함.


위기 의식 없음.


하루 종일 하는 일 없음.


하는 일 없어 일 시키려고 하면 안하려함.


일은 하긴 하되 쉽고 편한 일만 하려함.


결국 짤림. ㅂㅅ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