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머글까 하다 어제 갔던 한식뷔페 갔더니 음식 준비중이라서



고민해보다가 대형마트에서 짜파게티 사서


3봉지나 먹고, 남은 식빵 두 조각까지 먹었더니 피로가 쌓여 있었는지


졸려서 한숨 자버렸음.




그런데 꿈을 꾼 거야?



꿈이 존나 좋은 거야?



무슨 꿈인지는 비밀인데,



깨고 나서도


너무 좋은 꿈이라서 처음부터 다시 짚어서 전부 기억해 놨다니까?



특히 마지막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대박.



내가 며칠 흐른 뒤에 오늘 꾸었던 꿈, 이야기해줌.



들어보면 무슨 영화를 보는 느낌이 들 껄?





뭐 어쨌든 자고 일어났더니 얼굴이 팅팅 불고 속도 더부룩해져서,



뒤에 산이 있는데 한 바퀴 돌고 올까 하다가,



그냥 작업하러 왔음.




영화 같은 꿈이었다.




아, 멋져.



다음에 말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