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에서 포지션 제안이 왔음 공공기관 유지보수 및 프로젝트 개발 이라고 적혀있어서 이야기해봤는데
공공기관에서 근무를 하는데 공공기관에 와서 면접을 보자는거임 그거 까지는 ㅇㅋ
1년은 계약 그 후는 정규직 전환 가능.
공공기관에 있는 면접 보는 회사 인원 수 21명 -> 회사는 한 400~500명 되는 파견 회사
근데 원래 파견 회사도 본사가서 면접보지않음?? 여기는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있으니까 공공기관서 면접보러 오라고하던데
면접 뭐 준비해야함..?
그러고 메일로 연락했는데 사용 기술이나 업무에 대해서 좀 알려달라니까 메일로 말해주기 좀 그렇고
면접 볼때 알려준다는데 이게 맞냐?
si 파견 회사에서 맞는걸 찾는게 맞다고 생각하냐?
아 그냥 우선 면접보고 이새끼 잘할수 있나 그런거로 면접보려나
너나 거기나 개막장인데, 서로간에 뭘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겠지 대충 해라
집 가까워서 함 보려고하는데 개비추추추추추?
당연히 비추인데.. 너에게 선택권이라는게 있을지 의문임
선택권은 많지 집 주변이라 함 보러가볼까 했던거 이미 메일서부터 사용기술 안알려주는거 부터가 쎄하제?
고민하는거 보니까 선택권 없어보이는데.. 행운을 빈다
뭔 계약직이 1년 ㅅㅂㅋㅋ
계약직이면 안가는게 차라리 좋지않나 집 가까워서 가볼까 하는데
1년 계약 이후 정규직 = 널 정규직으로 뽑을 생각은 없고 1년간 희망고문 시키면서 존나 굴리겠다
ㅇㅇ 그럴거 같긴해 근데 1년 계약하고 이직하면 커리어 문제 생기려나?
+ 덤으로 1년 계약 만료되기 직전에 널 존나 갈궈서 알아서 퇴사하도록 만들고 퇴직금도 주지 않겠다
후 그럴거 같긴해 근데 파견된 곳에서도 면접을 봄?? 이건 첨보는 케이스라
++ 너는 어자피 쓰다 버릴 소모품이니 우리 본사 건물은 볼 필요도 없다.
면접 안보는게 더 이득득인가? 시간아까울려나 집 주변이라 볼까 했었거든
흔한 뻥튀기 구하기
흠... 뭔가 그럴거 같은데 보지말까
그냥 보도방 같은데??? 보도방에서는 그냥 이력서 모아서 사람을 면접장에 보내는 역할만 하는 거 같음. 면접장 자체를 안 가는 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