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이제 기초를 다 뗐다하시고 내가 뉴비들한테 이거저거 설명하고 있는 모습 보니까


나 자신도 뿌듯하네


뭐가됐건 지식을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들어가야한다.


형님들이 조테로 만들어서 서지 관리하신거 책들 하나하나 추천한거 다 읽어보면서 가르쳐줘서 떠먹여줘가지고 이렇게까지 성장할 수 있었다.


다만 양키 형님들이 말하길 한 5년차쯤 되면 자기가 전부 다 할 수 있단 착각에 빠진다고 하는데, 나는 그게 좀 빨리온거 같긴한데


그게 아니라, 결국 모르는건 나올 수밖에 없으니까 계속 공부하라는 말을 들었으니 더 열심히해야겠다


ECS도 만들고 해봐야하는데 아직 갈길이 참으로 멀었구나.


형님들이 조테로 서지로 유튜브 강의들 추천해주고 논문 읽으면서 차근 차근 배우면서 그래도 기본까지는 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