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700으로 시작해서


3년 지나서 지금 겨우 3800 받고있는데


생각해보니 ㅈ같네


내년초에 연봉 5천 부르고 안되면 걍 나갈까 이직을 너무 안한게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