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다가 어떤 아줌마가 지적질 하는 거 보고 토나옴-




이간질하고, 억울한 누명 씌우고 거짓말 하면서 내 기회와 미래를 빼앗아간 아줌마들이



내가 담배 피우는데 와서 담배 여기서 피우지 말라고 지적질 하는 거 보고 아 폭행할 뻔 했음.



참느라 혼남.



개 역겨운 년이 누구한테 지적질이야.



양심 팔아먹은 년이 누굴 상대로 지금 지적질이냐고. 개씨발년이. 




아 개 역겹네. 개씨발년.




물론 속으로만 그렇게 생각함.




현실에서는 쌩깜.



폭행 문제에 연루되면 안 되니까.




왜 시비여. 미친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