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다가 어떤 아줌마가 지적질 하는 거 보고 토나옴-
이간질하고, 억울한 누명 씌우고 거짓말 하면서 내 기회와 미래를 빼앗아간 아줌마들이
내가 담배 피우는데 와서 담배 여기서 피우지 말라고 지적질 하는 거 보고 아 폭행할 뻔 했음.
참느라 혼남.
개 역겨운 년이 누구한테 지적질이야.
양심 팔아먹은 년이 누굴 상대로 지금 지적질이냐고. 개씨발년이.
아 개 역겹네. 개씨발년.
물론 속으로만 그렇게 생각함.
현실에서는 쌩깜.
폭행 문제에 연루되면 안 되니까.
왜 시비여. 미친년이.
가만히 있어도 시비 거는 미친년들 많다니까요. 조심해야 됨.
아줌마 개 역겹기는 함
잘하셨습니다. 그러나 분노하기 보다는 그 아줌마 또한 담배연기로 힘든 시간을 보냈겠구나 이해해보는것은 어떨까요?
그렇군요. 좋은 말씀이신 거 같습니다. 근데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와서 지적질 하는 버릇은 고쳐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간질에, 내 미래와 기회를 빼앗아간 시발년이 무엇을 내세우고 싶어서 나한테 지적질을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이건 폭행 '유발' 사건을 제가 현명하게 넘긴 일로 생각해야 되겠어요.
참을 인 수천만 번을 먹은 효과를 이번에 다시 봤군요. 아아, 미친년 때문에 큰일날뻔.
곧 9시 뉴스 나오겟노
9시 뉴스에 나올 거였으면 10년 전에 이미 나왓겠지. 내 집념과 노력을 무엇으로 보고.
담배좀 피지마라 ㅈㄴ 입에서 똥꾸렁내 나고 여친도 못만남
호날두 좋아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