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 강점은 종종 흥미와 일치하지 않을지도 모름.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사이에서 고민한다면 인생또한 냉정한 경영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함.

결론 : 잘하는 일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