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정도 취준하고 있는데 작년에 회사 붙었는데 눈이 높아서 다른 곳 면접보다가 붙은 곳 놓쳤음
그러고 1년이 흘러감
내 체감 기준 작년에는 채용 공고도 많이 올라오고 서류 합격률이 높았는데
올해기준 채용 공고도 작년보다 많이 적어졌고 서류 합격률이 낮아졌음
그러고 올해 2차 면접을 5번 봤는데 상반기에 2차 3번 하반기에 2차 2번 봄
5번 다 떨어졌는데 뭐가 문제일까 ㄹㅇ 2차도 면접관들하고 긍정적으로 잘 끝냈는데
내가 못해서 그런거라고 생각을 해야하나 아니면 면접 본 회사랑 나랑 안맞는거냐?
요즘 생각이 많아진다 진로를 바꿔야하나 고민이다 근데 또 진로 바꾼다고해서 다른곳도 취업이 안힘든게 아니니까
생각이 많다
다들 퇴근 잘 하고 저녁 밥 맛있는거 먹어라
국비에서 개발자 수료생 공장처럼 찍어내자너 공급이 많아짐
하 그니까.. 요즘 그러고 수준도 비슷하고 확 차이나는애들이 없다보니까.. 뭘 더 준비해서 보여줘야할지 고민임..
지금 시장이 안좋기도하고 붙은곳이 얼마나 구리길래 안갔음? - dc App
충분히 내 선에서 너무 좋은 곳이였음 -> 이름 들으면 알만한 기업 근데 다른 곳 면접보는 곳이 더 좋았어 가지고 그거 면접보고 결과 기다리다가 꼬꾸라짐
아고 타이밍이 안좋았구먼 입사날짜 협의해서 좀더 시간구해보지 - dc App
그떄는 그런걸 몰랐음 면접도 많이 안봤었고 최종 합 나온게 거기 뿐이였어가지고 지금이였으면 시간 어케든 해달라고 말했을텐데 보도방이라도 다녀야하나 고민중임 진짜
이름들으면 알만한 기업인데 안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왜냐면 다른 회사가 더 큰 회사였으니까 당연히 욕심나니까 거기에 올빵해서 그럼 이거는 친구들도 이야기함 왜 그랬냐고 나도 인생 최대 실수라 생각함
내년은 더 안좋아지는데 흠..
어케해야할까 근데 면접보면 깃허브 잔디깔아논거 보고 다들 감탄함 여기서 좋은 점수 얻어먹고 가고 기술면접도 준수하게 잘 보고 하는데 뭐가 문제일까
중소인데도 그럼..?
경력직인데도 그정도야??
ㄴㄴ 신입임 요번에 중소 중견 다 봤는데 저래 됨
슬프노
지금도 취업못함?
나랑 똑같네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