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좋아하던 이유가 몽글몽글 생각나는구나.
방금 읽은 몇십페이지 정도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세상은 불확실하다.
인간은 불확실하다.
세상이 패닉에 빠져있을때도
세상이 낙관적일때도
항상 여유를 가지고 모든건 불확실하다는걸 생각하고
그냥 살아라(?) << 여기 올 말이 뭔지 모르겠네
하여튼 세상이 불확실한 곳이란다.
다들 여유를 가지고 살라고 하는듯
감성적인 자기개발서는 아닌데 요약하자니 그렇네 ㅋㅋ
그냥 불확실한 곳인걸 아는것만으로도
아 이건 불확실해서 알 수 없구나 하는 확실한걸 얻을 수 있다?
이런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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