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애니메이션 효과는 넣어야 된다니까.



화면이 맛깔나게 바뀌는 거는 애니메이션인 거 같아.



존나 머시쪄.






근데 여자들 시선이 존나 무서움.



외국인도 있는데 나를 보고 사냥감을 보는 눈으로 쳐다보는 거 같음.



무슨 말이냐면,



저 남자 내가 먹어서 빌 붙어서 살아야겠다- 하는 그런 눈빛으로 보임.



레알.



시발. 존나 무서워.




뭐임? 꺼져. 나 그지야. 15살 처녀 미소녀면 내 몸이 닳더라도 어케 돈을 벌어보겠는데,



시발 딱 봐도 30넘은 아줌마가 그런 눈빛으로 보니 존나 무섭네.



아, 어쨌든,



사람 많은 곳을 다녀야 될 거 같음. 음침한 곳에서 내가 덮쳐지기라도 해서 애라도 생겼다가는 복잡해져.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내일 이어서 하면 될 듯?



나쁘쥐 않은 느뀜?



낼 보자쿠 칭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