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국비로 풀스택 수업 끝나는데 마지막 팀 프로젝트에서 나는 프론트를 맡게되서 맨땅에 해딩하면서 하는중인데 내가 잘 하고있는 건지 모르겠음.
프론트 영역은 타입스크립트 넥스트 js 로 작업중이고 프로젝트 전체적인 아키텍처 구조도 혼자 머리 싸매면서 이게 맞을꺼야 하는 주먹구구식 구현중임...
일단 스프링 백엔드가 있다는 전제하에 아래처럼 하고있는데
- 통신 시 백엔드 엔티티에 1대1로 대응 가능한 인터페이스 타입의 모델 구현
- 백엔드 스웨거 참조하여 axios instance와 위 데이터 모델을 사용하는 rest api service 를 구현
- 각 컴포넌트 로직 영역에서 zustand 또는 redux toolkit 이랑 react-query 와 같은 상태관리, 캐싱 라이브러리로 위 api service 를 통해 통신한 데이터 재활용
이렇게 처리하고 +로 컴포넌트들에서 사용할 dom 컨트롤하는 로직들이 더해짐..
다른 사람들 프로젝트를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대체로 이런식으로 작업 진행되는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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