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유럽에서 부패가 가장 심해서
전쟁 나기 전에만 해도 BBC나 미국 언론에서 우크라이나 부패 비판 기사만 썼었다.
우크라이나는 부패로 민중이 가난해지면서 일베처럼 나치들이 위세를 떨치고
시골 마을에 나치기를 걸어놔도 사람들은 공감하고 또 나치들 총이 무서워서 비판하지도 않았다.
그러면서 러시아 지지 야당을 해산시키고
미국 CIA의 공작으로 친 러시아 주민들을 대량학살 했고
그런 상황에서 서방이 지원하는 연예기획사에서 코메디언이 대통령 되는 드라마를 만들었다가
정치 무경력 명문대 출신 코메디언을 대통령으로 뽑았다가
내각도 무경험 친구들로 채웠고
그러다가 전쟁까지 난 것이다.
우크라이나 민중들은 인터뷰에서 "진짜 전쟁이 날줄 몰랐다."고 말했다.
내가 궁금한 것은 전쟁 전 우크라이나의 문학, 드라마, 영화 등이 어땠느냐다.
그리고 전쟁 중인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냐다.
매우 걱정되는 것은 한국 파쑈들이 우크라이나 살상무기 판매, 파병을 하려고 하는데
한국의 우크라이나화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전쟁 참사가 벌어져도 복구할 수가 없다.
우크라이나도 전쟁 전에 외교로 전쟁을 막을 수 있는 기회가 9번 있었다고 한다.
외교가 실패하면 결국 전쟁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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