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계속 발달되고 있고, 시장 계속 줄고
시니어 개발자들도 계속 줄어듬. 그래서 블루칼라가 뜬다고 하니까
게임쪽은 아예 더 심각한 수준이던데. 일에비해서 저임금이라고.
그리고 어차피 취직에 떨어진다해서 능력이 떨어진다 이런게 아님.
그냥 기업에 맞는 인재상이 아니었거나 여러가지 제반사항이 안맞았을수도 있는거니까 너무 그렇게 생각말고.
나처럼 창업할거 아니면 앞으로 계속 취직은 빙하기일거라는 이야기가 크더라. 오히려 해외서는 미국 젊은이들 블루칼라 위주로 돌아간다고 함.
그나마 해외서 AI 개발자는 취직 잘된다하는데, AI개발자는 기본 석박사인데, 석사는 기본적으로 은수저 이상 아니면 힘드니까.
AI 개발경험이야 어차피 라이브러리 쓰면 구현자체는 쉬우니까. 기본 논문 요구하던데. 이건 좀 많이 힘들지.
예전보다 더 바늘구멍 뚫기지
IBM도 시니어 짜른지 좀 됐고 해커뉴스나 해외 구인구직 오퍼 보면 다 저 이야기라 나만의 생각은 아닌듯함.
슈카월드도 이 이야기 다뤘을껄?
참고로 저 기사가 올해 6월이고 8월달에 비슷한 기사 많이 남.
해외도 다 똑같이 레딧가서 검색해도 그런거고
대부분의 취업시장은 좆소 잖아. 좆소 인력도 감출될까
좆소자체가 줄어듬
기획자로 전향하는건 어떨까?
기획이 더 빡세
거기 해외아님? 국내는 기획자 아무것도 몰라도 취업 쌉가능인데
그럼 해봐. 응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