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티스> 관련 생각나는 것
나는 25년 전쯤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여자를 따먹난다는 표현을 하는데 성기 모양은 오히려 여자가 입같이 생겼다고 썼었다. 한의학 얼굴이나 겨드랑이 등 몸 요철 음양론 이야기도 같이 썼었다. 그리고 영화 <에일리언> 괴물이 여성기가 모티브라고도 같이 썼고, 여성이 피임약 없이 아예 입처럼 막을 수 있는 영화가 나오면 재밌겠다고 썼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흔한 생각이었다. 이빨 달린 신화가 있었는지는 몰랐다.
그 후 영화 <티스>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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