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사용자가 등록한 좌표점을 미리보기로 계산해서 이제 그려내기만 하면 일차 작업은 끝.
다음은 클러스터링 하는 거 하면 좌표점을 뭉쳤을 때 리스트 표출 하고 그 리스트를 클릭했을 때 해당 데이터로 미리보기가 계속 바뀌면 됨.
2차 단계가 이 리스트 표출과 클러스터링이고,
1차는 거의 끝나감.
콜백 펑션만 잘 먹여주면 되는데, 어차피 2차까지 마무리하면 그 다음은 데이터 연결이니까,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겠쥐.
보수 이야기를 잠깐 해보면,
정부는 뭐하는 거얌 ㅋㅋ
권력을 쥐었으면 이제 죽일 생각으로 하지 않으면 얘네는 안 돼~
왜냐하면 상대는 잘잘못을 따지고 있는 게 아뉘야. 그냥 자기가 권력을 쥐고 싶어서 상대를 까고 있는 거쥐.
이런 얘들은 이게 자기 일이니까 그러는 거지만, 그렇게 해서야 나라가 운영이 될 리가 있나. 이 나라는 초사이언들을 대규모로 양성하는 실험용 나라인데.
그러면 초사이언들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목숨을 걸고 권력을 휘둘러야 되는 거얌.
왜 역사에서는 대규모 학살들이 나왔나.
그 사람들이 학살을 저지르고 싶어서 저지른 게 아뉘얌.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저지를 수밖에 없으니까 저지른 거쥐.
이 나라의 국민이 누구인지는 내가 정의 내려줬잖아.
국민이 아닌 국민이 국민의 대리인 역할을 못 한다면,
권력을 쥔 자가 권력을 휘둘러 다스려야 하는 게 당연한 거쥐. 아니면 나라가 망하는 게 당연한 거구.
아, 나는 관망자가 좋아.
상대가 사즉생이라고 했잖아.
그럼 우리도 사즉생인 거쥐.
목숨 아까운 새키는 이미 해외로 튀었다구. 남아 있는 사람들은 해외로 떠난 새키들이 다시 돌아올 때 그 값을 받아내어야 하는 거고,
권력을 쥐겠다고 생각했으면 제대로 휘두르라고.
인구는 5500만명이나 있는데.
그 중에 100만명만 있어도 나라는 돌아가.
토끼가 번식하는 건 금방이라구.
5400만명쯤 죽어도 어차피 다시 권설하면 되는 거라뉘까.
하는 생각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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