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ExlJd6kY92[주말&문화] 거친 붓끝으로 드러낸 전쟁의 참상..6·25를 그리다[앵커] 주말 앤 문화 시간입니다. 6.25전쟁 당시 군인들이 총을 들고 싸울 때, 붓을 들고 전쟁의 참상을 그린 화가가 있습니다. 바로 '석영의 화가'로 알려진 고 윤중식 화백인데요. 비극의 현장을 담아낸 그의 귀한 작품들, 만나보시죠. 안다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윤대경/고 윤중식 화가 아들 : "네 살 때 제가 피란 나오게 됐습니다v.daum.net---"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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