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면접관이 포트폴리오 두 개 있다고 했는데 줌 화면으로 공유 해달라 해서
하나는 보여줬고
하나는 개인프로젝트였는데 그냥 간단한 메모앱이여서 삭제했다고 함.
기술스택 관련해서는 질문 잘 답변 한거 같은데 모르겠노
근데 수원에서 근무 가능할거라고 하고 면접봐놓고 왜 지방 내려와서 일할 의향있냐고 물어보는거냐 시발..
중간에 면접관이 포트폴리오 두 개 있다고 했는데 줌 화면으로 공유 해달라 해서
하나는 보여줬고
하나는 개인프로젝트였는데 그냥 간단한 메모앱이여서 삭제했다고 함.
기술스택 관련해서는 질문 잘 답변 한거 같은데 모르겠노
근데 수원에서 근무 가능할거라고 하고 면접봐놓고 왜 지방 내려와서 일할 의향있냐고 물어보는거냐 시발..
전형적인 납치수법
물론 회사가 지방에있긴함 그거 알고서 지원한거긴한데. 근데 그분들 약간 프로젝트한거봤을떄 뷰가 없는 거냐 뭐이런거부터시작해서. 돌려본 데모파일 이런거있냐 이런식으로 물어봐서 ㅈㄴ 깐깐하게보네 생각햇음. 뭔가 사람들도 약간 까칠해보였고. 역으로 개발환경이라던가 이런거 질문했을때는 자기들이 더 어버버거리더라
신고식을 호되게 치르면 그 조직에 입싸했을때 만족도가 높다는 연구가 있다. 일부러 너는 우리 관문을 통과한 멋진 아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거 그 만족감을 이용해서 퇴사하지 못하게 만들고 지방 뺑뺑이 돌릴수 있는것이다. 사회란 그런 곳이지 물론 그것이 실제로 좋은 기회일수있고. 여러가지 사회적 기술을 배제하고 현재 상황과 조건만으로 판단하길 바란다.
근데 포트폴리오 하나 못보여줬는데 이거 영향가려나? 회사에서 사용하는 프레임워크 관련 질문들은 잘 답변하긴함
다른포폴을 보여줫고 못보여준것은 더 작은 포폴이었다면 상관없을듯
근데 면접결과 언제까지 알려주겠다 이런 기본적인 매너도 없었네.. 회사 직원수보니까 갑자기 우후죽순으로 퇴사하더니만 뭔가 이유가있을거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