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029160649307가자지구 6살 소녀, 다친 동생 들쳐업고 맨발로 힘겨운 발걸음(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헤어진 아빠가 보고 싶어요." 무너진 가자지구의 건물 잔해들을 배경으로 맨발로 한 살 어린 동생을 둘러업고 땡볕 아래를 힘겹게 걷던 여섯살 소녀의 사연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8일(현지시간) 미 NBC방송은 가자지구에서 폭격으로 가족과 떨어져 여동생과 둘만 남게 된 카마르 수부(6)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지난v.daum.net---"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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