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좌표점, 저거가 '덩어리'가 되어야 되거든. 그리고 '확대'했을 때 알아서 펼쳐져야 됨. '덩어리' 상태에서는 누르면 '리스트'로 표출되어야 하고.



근데 이 '좌표점'을 '덩어리화'하기 위해서는 클러스터링을 해야 된단 말이쥐?



내가 창조해낸 Rx-Means 알고리즘이 있긴 한데, 이거는 고정적인 무게중심점에서의 근처 포인터들을 클러스터링 하는 '고급' 기술이란 말인데,



문제는 여기 문제에서는 '고정적인 무게중심점'이 아니라는 거쥐.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해서 적절한 알고리즘이 바로 K-Means 알고리즘인 거 같단 말이쥐?




그래서 이거 깃허브로 별도로 따로 만들어두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한다.



뭐 사이드 프로젝트 하나가 파생했쿤.



내가 필요한 것들이 생길 때마다 사이드 프로젝트들이 생겨나게 되는데,



이번 맨달브로셋은 사이드 프로젝트가 하나 밖에 생기지 않았네?




그 만큼 내가 가지고 있는 고급 지식들이 엄청 많아졌다는 뜻이겠쥐?




흐음.




초사인언4를 넘어선 무의식의 극의에 도달한 손오공 같쿤.




어쨌든 K-Means 알고리즘은 내가 시간 제약 없이 니들한테 공유해줄게.



왜냐하면 이건 내가 창조한 알고리즘이 아니라,



누군가 니들 쓰라고 공유해준 지식이니까,



니들 시간 제약 필요없이 쓸 수 있도록 내가 깃허브 만드러서 소스코드 공유해줌.



고맙긴 짜식.



니들 실력이 없으니까 내가 자선사업해주는 거쥐.



다 돕고 하는 거 아뉘냐. 새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