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까 K-Means 알고리즘은 K-NN 하고 비슷한 건가 봄.
뭐든.
K-Means 알고리즘에서 내가 써야 되는 건 좌표점이얌.
이걸 시각적으로 보는 것만큼 확실한 건 없쥐.
내가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 문서로도 만들어 보고,
말로 이런저런 설명도 해보고,
다 해봤는데,
결국 두 눈으로 보여주는 것보다 확실한 방법은 없더라구?
이것도 그렇게 나온 거 아니야?
내가 창조해낸 알고리즘을 데이터 숫자로 보여준다고 뭘 알겟어?
그러니까 애니메이션까지 넣어가면서 이 점이 이리로 옮겨 간다는 것을 직접, 손수, 애니메이션까지 다 넣어서 두 눈깔에 심어주기 위해서 이걸 만든 거쥐.
문서로 이렇고저렇고 적어도,
말로 이렇고저렇고 설명해도,
머리로 직접적으로 알게끔 이해시켜줘도,
그 주둥아리로는 아니라고 말할 게 뻔할 테니까.
두 눈으로 직접 보고도 못 알아들으면, 이건 말이 안 되니까 나한테 명분이 돌아오는 거쥐.
새키들.
어쨌든, K-Means 알고리즘도 천천히 만들면 될 거 같음.
이것도 쓸 곳이 많을 테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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