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시발. 존나 머싯는데.
이거 머임?
내가 다시 봤는데도 존나 머싯다.
진짜 머임?
왜 이게 머시지?
몰겠네.
그냥 만든 건데 머싯네.
아무래도 맨달브로 셋 자체가 머싯는 거라서 그런가?
아, 생각났다.
미니맵에서 하나 추가해야 되는게 줄리아셋이었다.
이거는 특정 좌표점의 패턴만 가져오는 거였어. 맞아. 생각났다.
1. 마우스 좌표로 미니맵 표시.
2. 사용자가 저장한 좌표점 미리보기, 리스트 표출.
3번이 줄리아 셋이었어.
맞아.
생각났다. 뭐, 클러스터링 하고 나면 오른쪽 버튼 메뉴 하나 추가하면 되지 않을까.
어쨌든 K-Means 알고리즘 할 때 저기 k>1 상태에서 angle의 시작점만 잡아주면 알아서 화면 분할이 가능할 거임. k = 2 일 때 위 아래로 분할시키는데,
왼쪽 오른쪽으로 분할하고 싶은 경우도 생길 테니까, 시작하는 각도만 바꿔주면 알아서 가로 세로 분할 되겠쥐.
그리고 저기 분할한 지점의 중앙점들을 각각 무게 중심점으로 잡아서 인접한 점들을 클러스터링,
그 다음에 무게중심점을, 각각의 포인터들과 비교해가면서 최소거리로 잡고? 맞나?
그렇게 n 번 무게 중심점을 옮겨 가면서 그래프 상에서 평균점으로 수렴하려고 하는 지점에서 루프를 멈추면 K-Means 알고리즘으로 클러스터링 한 결과물이 나오겟쥐?
이론이 별 거 없어서 해보면 알겠쥐.
내 두 눈깔로 보면 되는 거뉘까?
그래프도 별도로 그려볼까?
평균 낼 때 X가 증가할 수록 Y 값이 0에 가까워지는 지점으로 그래프가 그려지는 걸 두 눈으로 보고 싶은뎅?
뭐 내일하지.
낼 보자쿠 칭쿠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