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K-Means 알고리즘은-



해당 데이터에서의 임의의 좌표로 잡아야 맞을 거 같은데?







이렇게 하는 건 다른 방식인 거 같은데?



뭐 둘 다 하지. 어차피 임의의 무게 중심점을 찾아서 하나,


이렇게 나눠서 하나,



무게중심점을 조금씩 이동해가며 평균점을 찾아내는 거는 같으뉘까.



둘 다 하면 각각 써먹을 곳이 잇겠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