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노멀.



나는 이 단어 존나 싫어함. ㅋㅋㅋ




문재인 때 뉴노멀뉴노멀 하면서 존나 괴롭혀 대더라고?




무슨 이런 개새키가 있는지 몰겠음. 왜 가만히 있는 사람 억울한 누명 씌우면서 괴롭히는 지 몰겠다니까?




뭐 어쨌든 뉴 노멀이라는 단어가 이제는 나한테는 상관이 없는 단어가 됐으니까,



나도 써 먹어도 될 거 같음.




그 뭐냐.



1400원이 뉴 노멀이 될 텐데,



왜 1400원임?



그냥 1500원, 1600원 이렇게 단계별로 올리지 말고,



한 번에 2000원 올리면 신경 쓸 게 없어지잖아?





뭐하러 일부러 조금씩 올려가면서 니들 일을 늘리는 지 몰겠음 ㅋㅋㅋㅋㅋㅋ



그냥 한 번에 2000원, 20000원 30억 쯤 올리면 순간적으로 고통은 오겠쥐만, 그 다음부터 차곡차곡 쌓아서 올릴 수 있는 기반이 다져질 텐데,



구멍 뚫린 뚝을 어케든 버티려고 안간힘을 쓰는 거보니 안쓰러움.




내가 봤을 때는 무너진 다음에 다시 일어난 기반도 없어보이는뎅.




그냥 한 번에 왜 안 올리고 조금씩 올리는지. 멍청해서 그런가?



하긴, 멍청하니까 그딴 식으로 운영했겠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