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이 그렇게 많은 건가? 뉴스에서는 잘 보도를 안 해주니까 얼마나 되는지 몰겟고 관심도 없었는데,
지금은 좀 관심이 가기 시작함. 왜냐하면 여자들만 보면 저거 북한 여자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거든.
그런 탈북민이 북한 파병 갔으니 우리도 우크라이나에 보내달라고 말하는 뉴스 보니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여러분! 나를 국회로!
나를 이 나라의 대통령이 아닌 '왕'으로 만들어준다면,
이 나라를 최강의 국가로 만들어 보이겠소! 제 2의 박정희 대통령이 되어 전 세계를 이 손아귀에 쥐어보이겠소이다!
일단 간첩으로 보이는 국회의원, 판사, 검사, 헌법 정신에 반하는 위법한 고위 관료들의 목을 치고,
진정한 '국민'을 보살피는 '왕'이 되어 보이겠소!
자,
이 몸을 국회로!
모두의 목을 치기 위해 나를 지지해 주시오!
뭐 이런 생각을 했지.
근데 난 관망자가 좋아서.
올바른 역사와 개새키들이 다시 똑같은 장난질 치지 못하도록 올바른 나침반들을 세계 곳곳에 뿌려놔서
억울한 사람 1명도 만들지 않게끔 하는 게 내 사명인 거 같으뉘까.
개새키들이 장난질 못 치게 나침반들을 곳곳에 만들어놔야쥐. 그래야 현명한 국민들이 낚이지 않을 테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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