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값 폭락에 농민과 경찰 대치 상황 본 사람?
농민이 " 우리는 죽기 싫어서, 이 쌀을 가져온 거라고! "
이렇게 말하는데,
경찰은 " 그 심정은 알겠는데- "
하면서 평화롭게 말함.
뭐더라?
공감능력 부족?
옛날에 어떤 년이 공감능력이 부족하다 어쩌다 말했는데,
그거 경찰 보고 한 소리였음?
농민은 죽어가니까 왔다는데
그 심정을 알겠다는데 평화롭게 말을 나누고 있네.
내가 봤을 때는 경찰이 농민들 우롱하는 걸로 보이는데. 그 심정을 알 수가 없는 경찰이, 안다고 거짓말 하는데. 이것도 국회에서 처벌해야 되는 거 아님? 허위사실로 농민을 기만한 거잖아?
어케 알어? 모르는데 왜 안 다고 말함. 저거 기만인뎅.
농민이 천박하다는 듯이 비웃는 영상 보니 경찰들의 공권력은 무서운 거 같습니다.
판사가 감정 조절 못하고 화내는 영상도 있던데. 판사 자격이 없는 거 아닌가요?
객관적 사실과 실체적 진실, 직업적 양심을 가져다 버린 무법지대가 된 대한민쿡.
공권력 축소가 절실한 시점인 거 같습니다.
어차피 자연 감소됨.
인구 줄어들면 공권력도 자연 감소되니까.
자연인이 공무원보다 더 뛰어나다는 사실.
5500만명 국민들에게 1억씩 줘야지 맞지 않을까. 예산이 부족하면 공무원 월급에서 빼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