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떤 게임과 비슷하게
세계관마저도 비슷한거 차용, 판타지 게임을 만들어도 자기 해석이 아닌 프롬소프트 웨어식 해석을 베끼고
작년의 한국 게임 대상이 P의 거짓인것만 봐도 한국의 자화상인게 느껴진다.
게임 방식은 표절이 될 수 없지만, 그 분위기랑 다 차용하면서 그걸 자화자찬하는 꼬라지가 부끄럽다. 저런 파쿠리 게임이 한국 게임 대상인것도 부끄럽고.
소울라이크라도 앙 가르드같은 게임을 만들 수 있는데, 어디서 나온 어떤 것들만 나온다. 분명히 00년대 10년대 초반만해도 한국 게임이 독창적인거 많았는데
네이비필드, 배틀마린, 포트리스 ,레이시티, 권호 다 독창적이고 재밌고, 택티컬 커맨더스부터, 메탈 레이지 그리고 싱글로 넘어가면 일렉트로닉 퍼플 같은 씹명작까지
기라성같은 한국인 개발자들이 만들어둔 공든 게임들이 많았는데, 지금에 와서 컨퍼런스보면 다 열화된 정보에 어떤 게임 씹덕 모에화 이딴 키워드밖에 없다.
이런 열화된 정보밖에 없다. 한국인들은 한글의 저주를 가지고 있지만, 과거에 한국 프로그래머들은 독창적이고 대단했는데, 지금은 다 거기서 거기만 만든다.
해외에서는 소울라이크니 해도 앙 가르드! 같은 철학이 있는 게임이 있는데
한국 개발자들 예시며 보면서 느끼는데, 시프트 업쪽은 정보가 거의 없어서 인터뷰 봐선 모르겠는데,
시프트업 제외하고 그냥 철학이 하나같이 없다. 대기업 컨퍼런스니하는거봐도 철학이 없다.
그냥 미소녀 씹덕 이딴게 돈된다고 만들기만하는데, 이건 기획이 아닌건데, 게임쪽 내용물은 다른 게임 표절밖에 없다.
해외 컨퍼런스 보다가 한국 기획쪽 컨퍼런스보면 시간 아깝다.
한국 게임이 VFX, 애니메이션, 모션, 모델링은 최고지만, 그 알맹이는 공허하다.
개발 시작하면서 컨퍼런스 보면서 느끼는건데, 오히려 과거 00년대 10년대 개발자들이 더 대단하고 훨씬 값어치있는 철학있는 게임들을 만들어냈다.
위험을 감수하기 싫어서지만 오히려 그래서 99% 지는 길을 가는거지 - dc App
ㄹㅇ
인디먹튀심해서
요즘엔 게임계 큰기업에선 넥슨이 그나마 정신 차린것 같던데 - dc App
인디쪽엔 괜찮은것들 꽤있음 로보토미 산나비 스컬같은거
로보토미 괜찮지 인정함 스컬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