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콘솔 보면 루프 한 번 돌 때마다 콘솔이 1번 찍히게 했음. 1번 찍히면 루프 1번 돌았다고 보면 됨.



그리고 빨간색 글자로 C-Number 로 표시되어 있는 점 현재 무게 중심점.


그리고 초록색 점으로 표시되어 있는 게 현재 군집화에서 평균을 낸 새로운 무게중심점의 좌표.



다음 루프 돌 때 새로운 무게중심점을 기준으로 다시 군집화 -> 군집화한 결과를 토대로 새로운 무게중심점 추론 -> 루프.




이거 반복했더니 최종적으로는 변화하지 않는 무게중심점을 찾아냈다. 그게 마지막 그림.



대충 루프 몇 번 돌리면 나오는 거 보니, 무작위한 점 사이에서 군집화하고 무게중심점을 찾아내는 것에서는 효율이 좋지 않을까 하는 게 내 생각임.





영 할 맛이 안 나서 게임하고 애니보면서 만들었더니, 코드 정리를 다시 해야 됨.



Rx Means 알고리즘 하고 라이브러리를 결합해서 보다 효율성이 높은 라이브러리 형태로 만들어야지 써먹을 수 있을 거 같음.




그리고, 현재 평균을 내는 방식, 이거 조금 조정이 필요할 듯 보임.



왜냐하면 현재 군집화에서의 합에서 개수를 나눈 값인 평균으로 냈는데,



단순히 +해서 계산하면 - 기호에서 '틀릴 거' 같단 말이지? 왜냐하면 좌표상에서 -값은 거리로 증가하게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제곱근으로 해서 평균을 내어서 찍던가 하는 방식이든가가 맞지 않을까 싶은데?



아닌가?



이 부분은 좀 더 해보면 좋을 거 같군. 마이너스 일때 어케 나오지?





생각해보니 이거는 화면 중심에서 좌측이 마이너스잖아? 맵의 좌표와 스크린상의 좌표가 다르지. 이거 매칭해야 되는데 맵의 좌표는 마이너스니까?



절대값으로 표출하면 똑같으려나?



뭐 해보면 되겠고.



뭐 어쨌든 알고리즘 자체가 별게 없다보니 잘 되긴 하는 거 같음.



사진 보면 무게중심점이 조금씩 이동하다가 한 점에서 멈추잖아?








근데 내가 원하는 건 이거니까, 만들고 나면 이것도 마지막에 만드러야지.



졸리니까 내일 하고,



낼 보자쿠 칭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