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 물리했는데, 이론 만든다는게 존나 얼마나 고되고 힘들고


내 아이디어를 어떻게 수학적 모델링하는가 이것도 고통의 과정인데


솔직히 나는 그정도 인간은 못되는데


만들어진 언어를 바탕으로 어떻게 돌아가는 정도는 할 수 있으니까 개발이 재밌긴함


솔직히 다른 과목보다 컴퓨터가 존나 재밌는게


일단 바로바로 적용이 가능함


이게 배움의 원동력이 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