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028173255065강남의 '민낯' "청소년 정신과 예약 수 개월 밀렸다···'공부 잘하는 약 처방만 15만 건"[서울경제] 교과 성적을 높이기 위해 의료용 마약류에 손을 대고, 입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가 정신과를 찾는 학생들이 서울 강남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가 선망하는 ‘교육 1번지’지만 정작 학생들은 마음의 병을 앓는 경우가 많아 화려한 외양에 가려진 그늘이 짙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v.daum.net---"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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