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란한 시대의 끝. 가상 머신 아니면 뭐 런타임이라고 부르던지 이 메모리를 난잡하게 써갈기다가 부족해지는 시점에서 시스템 올 스탑시키고 메모리를 정리한다는 매우 버러지 같은 발상. 가비지 컬렉션을 쓰지 않는다는 것도 상징적이지.
단순히 자바 틀딱 버러지 새끼들과 결별이라면 자스도 꽤나 매력제인 선택이지만 역시나 문란한 가비지 컬렉션과 개병신같은 다이나믹 타입, 그리고 타스를 써도 결국 자스로 번역되서 병신같은 경우가 발생한다는것을 생각하면 러스트만큼 뉴 에라에 적합한 언어가 없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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