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란 답이 나오네.
국적의 개념을 말하는게 아니야.

이 한국이란 나라는 나를 어떻게 대하나.

들러리지. 이용물이고. 기득권들이 누리기
위한, 한국이 있기 위한 리소스에 불과하단 말이지.

그것을 하고자 나에게도 주긴 싫지만 줘야해서 주는
최소한의 권리가 주어지긴하네.

그런면에서 한국은 내나라가 아니란 것임.
내나라라는 개념이 성립이 아예 안되고
나는 단지 한국과 기득권을 위한 리소스에 불과하다는거지.
들러리, 이용물.

그런면에서 한국이 내나라가 아니라
난 한국의 자원일 뿐이네.

그러니 애국심이 없는거야.

나도 내나라라는게 존재하는 진짜 국민이고 싶군.

이용물, 자원이 아니라.

그래서 잠들기전 한국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네.

한국, 엿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