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기분 나쁨

ㅡ음산하고 불길한 음악

ㅡ주변에서 들리는 수상한 소리

ㅡ옛날 방식 액션어드벤처

ㅡ이해가 안가는 점은

ㅡ3년전에 죽은 아내가 편지를 보냈는데 

ㅡ그걸 아내가 정말 이곳에 있는 걸까? 하고 생각한다는게 상식적이지 않고.

ㅡ그리고 첫번째 괴물은 딱봐도 상의속에 팔이랑 머리 넣고 잠근 사람으로 보이는데

ㅡ아무 망설임 없이 대못 박힌 막대기로 찍어죽임

ㅡ그리고 이건 분명 사람이 아니다. 라고 대사치는데, 누가봐도 사람이거든?

ㅡ그리고 생전 처음 그런 괴상한 모습에 괴상한 소리내는 괴인이 텅비고 폐허가 된 마을에 나타났는데

ㅡ주인공 반응이 너무 태연함.

ㅡ아니 상식적으로 당황하거나 최소한 놀라야 되는 아님?

ㅡ말그대로 태연하다 못해 덤덤함. 그냥 커피마시면서 신문 읽는 표정임.

ㅡ어투도 담담하고

ㅡB급 게임 감성

ㅡ그래픽은 나쁘진 않음.

ㅡ몇 걸음 앞만 보이는 안개

ㅡ기모찌 와루이

ㅡ첫 괴물 나오기전까지가 긴장감 높고,

ㅡ첫 괴물 나오는 순간부터 긴장감 반감됨


평점: 100점 만점에 현재까지 

80점


게임티어: 평작

감정가: 1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