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려고 하니까,
나야 알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쉽게 보이지는 않잖아?
그래서 찾아보니 보로노이 다이어그램을 쓰면 이게 간단하게 표현될 거 같단 말이지?
그래서 내가 이걸 봤거든?
저기 타일을 보면 포인트와 포인트 사이의 경계지점을 면으로 잡아내고 있잖아?
일단 처음 딱 보자마자,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더라고?
뭐지?
내 두 눈으로 딱 보자마자 안 나오는 게 있다는 것이 신기한데? 대개 신기하네. 내가 딱 보자마자 모르는 것도 있었쿤.
어쨌든 이거 표현하는 라이브러리를 별도로 만들면 좋을 거 같음.
공식부터 찾아봐야겠쿤.
걍 쌩으로 해라 나는 젤가까운점의 색으로 그렸음 아이디어좀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