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이태원참사가 난 다음 날이제 인생 첫 갱뱅야스 날이었으니까요이후 뭔가 도덕적으로 타락한 느낌이 들어서명동성당을 방문했다가 윤짜장 실물도 봤더랬죠 ㅇㅅㅇ명동성당에서 가만히 짱돌을 굴리다가니체의 철학이 예수의 철학보다 옳다는 판단이 서서갱뱅야스를 본격적으로 즐기게 되었습니다벌써 2년 전이네요
야스에 집착하면 죽음뿐임 ㅇㅅㅇ
병 안걸림?
네
철근이노
사회학자 울리히 벡은 그의 저서에서 현대의 위험은 상상 이상으로 과장되어 있다는 점을 밝힌 바 있습니다 ㅇㅅㅇ
갱뱅야스라니 하드하다ㄷㄷ
첫경험은 잊지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