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이태원참사가 난 다음 날이

제 인생 첫 갱뱅야스 날이었으니까요

이후 뭔가 도덕적으로 타락한 느낌이 들어서

명동성당을 방문했다가 윤짜장 실물도 봤더랬죠 ㅇㅅㅇ

명동성당에서 가만히 짱돌을 굴리다가

니체의 철학이 예수의 철학보다 옳다는 판단이 서서

갱뱅야스를 본격적으로 즐기게 되었습니다

벌써 2년 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