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10603050634523세금폭탄? 상위 10%가 이자·배당소득 90% 챙겼다#1. 지난해 수도권에 병원을 연 40대 의사 김아무개씨는 올해 초 세무사의 권유로 ‘새 직원’을 찾아봤다. 김씨는 “지난해 새 차와 백화점상품권 등을 구입하는 데 경비를 써 세금을 줄일 수 있었는데, 올해는 경비 지출에도 한계가 있어 세무사가 가상의 직원을 구하라고 조언했다”고 말했다. 세금을 덜 낼 용도로 ‘서류상의 직원’이란 편법을 권한 것이다. 김씨v.daum.net---"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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