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다니다가 시총 23위 대기업으로
이직을 했었는데 면접때 이직사유 물어오면
갈 수 있을거 같아서 해봤습니다 이러거든요
지원사유 물어오면 내가 너네회사 들어가서
한번 정상에 올라보고 싶다 또는
대기업에 유명해서 지원해봤다 이래요
현직장 이직때 실제 그랬고 전직장 이직때는
니네 대기업이고 내가 가능해서 지원해봤다
이랬거든요? 근데 이게 싸가지가 없나요?
저는 할만하니 해봤고 실제 해냈다 무엇이
문제냐? 하는 주의인데 이게 건방진가요?
가령 서울대 다니는 학생한테
서울대 왜 갔냐 물어봤더니
그 학생이 가능해서 해봤다 하면
그건 싸가지가 없는건가요?
참고로 면접에서 반일 어떻게 생각하냐 물어오면
메스컴은 사람들의 이익에 따라 스탠스를 취할뿐
그게 진실이 될 수는 없다 진실은 스스로 찾는거다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ㅇㅅㅇ
얼굴이 이쁘거나 잘생겼다 - 애가 생각이 솔직하네 빻았다 - 개싸가지 없네